속을 채운 달걀
부드러운 달걀에 크리미한 속을 채워 만드는 간단하고 맛있는 브런치와 간식용 레시피입니다.
달걀간편요리브런치가벼운식사전채요리오븐없이
준비 시간
15 min
조리 시간
10 min
총 시간
25 min
인분
4인분
속을 채운 달걀은 삶은 달걀의 노른자를 크리미하게 섞어 다시 흰자에 채워 넣는 간단한 요리입니다. 준비가 빠르고 맛이 깔끔해 브런치, 도시락, 파티 음식으로 두루 활용할 수 있습니다. 기본 재료만으로도 충분히 맛있지만, 허브나 향신료를 더해 취향에 맞게 응용하기 좋습니다.
재료
- 달걀 6개
- 마요네즈 3큰술
- 디종 머스터드 1작은술
- 소금 1/4작은술
- 후추 약간
- 파프리카 가루 약간
- 잘게 다진 쪽파 또는 파슬리 1큰술
조리법
- 달걀을 냄비에 넣고 물을 넉넉히 부은 뒤 중불에서 끓입니다.
- 물이 끓기 시작하면 9분에서 10분 정도 삶아 완숙으로 만듭니다.
- 삶은 달걀은 찬물이나 얼음물에 옮겨 식힌 다음 껍데기를 벗깁니다.
- 달걀을 세로로 반 갈라 노른자를 조심스럽게 분리해 볼에 담습니다.
- 노른자에 마요네즈, 디종 머스터드, 소금, 후추를 넣고 포크로 곱게 으깨며 섞습니다.
- 원하는 질감이 될 때까지 섞은 뒤 맛을 보고 간을 조절합니다.
- 만들어진 노른자 속을 흰자 컵에 다시 채워 넣습니다.
- 위에 파프리카 가루와 다진 쪽파 또는 파슬리를 뿌려 마무리합니다.
- 바로 내거나 냉장고에 10분 정도 두어 차갑게 즐깁니다.
이 레시피는 참고용이며, 알레르기나 식이 제한이 있는 경우 사용 재료를 확인한 뒤 필요에 따라 조정하세요.